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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탈락 후 다른 직무 제안
중견이고, 원래 지원했던 직무는 탈락입니다(면접은 잘봤습니다/신입입니다). 그리고 그 탈락 당일 인사팀장?에게 연락와서 전무님이 다른 직무에 갑자기 TO 생겼다는데 하실 생각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면접 때 되게 긍정적으로 봤는데 탈락하게 되어 안타까웠다고(내부 사정인데 나중에 알려주겠다 함). 그리고 탈락한 직무보다 훨씬 전문성 있고 내가 성장하고 싶다는 것을 면접 때 느꼈는데 이 직무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해서 수락했는데, 한 2시간 이후 “해당 직무 관련은 차주에 연락드리겠다”는 문자가 왔는데… 번복할 수 있나요? 중견입니다 참고로. 그리고 왜 차주일까요?? 연봉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해서 그런 걸까요? 참고로 면접은 따로 볼 필요 없다고 하셨어요. 글고 이렇게 제안온거면 윗분에서 뭔저 그렇게 하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저에게 한걸까요?
2026.07.03
답변 2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1. 번복이라 하시면 입사 의사를 철회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당연히 가능합니다.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은 이상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2. 차주라고 한것은 회사 내부 프로세스 또는 내부 사정일 겁니다. 크게 걱정하실 사항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3. 설명하신것과 같이 윗사람(전무 등)이 멘티님을 좋게 봐서 제안이 온것으로 보이니 이점은 이상한 사항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종종 생기는 의사결정 과정 입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1. 멘팀님이 대상일 수도 있고 다른 후보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연봉보다는 임원 승인때문에 차주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 면접 결과에 따라 직무변경으로 합격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다음주까지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반반의 확률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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